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작성·인쇄
법무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양식 그대로입니다. 왼쪽 칸을 채우면 오른쪽 계약서에 바로 들어가고, 인쇄를 누르면 A4 용지로 출력됩니다.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과 계약한다면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대역본으로 인쇄하세요.
-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 주민등록번호는 저장하지 않음
- English · 中文 · Tiếng Việt 대역본
이렇게 쓰세요
- 1. 빈칸 채우기왼쪽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계약서의 빈칸을 누르면 해당 입력칸으로 이동합니다.
- 2. 금액은 숫자만숫자를 넣으면 ‘금 일억이천만 원정(₩120,000,000)’처럼 한글 금액과 숫자가 함께 들어갑니다.
- 3. 인쇄 또는 PDF‘인쇄 · PDF 저장’을 누르고 용지를 A4로 고르세요. 파일로 받으려면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됩니다.
- 4. 서명·날인서명란은 비워서 인쇄됩니다. 출력한 계약서에 직접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고, 매 장마다 간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양식을 쓰나요?
법무부가 국토교통부·서울시 등과 함께 만든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2023. 10. 6. 개정) 양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계약서 본문 3쪽과 별지1(법의 보호를 받기 위한 중요사항)이 함께 인쇄됩니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도 만들 수 있나요?
미리보기 위의 ‘계약서 언어’에서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를 고르면 법무부가 2026년 3월 배포한 번역본을 한국어 원문 아래에 붙인 대역본으로 바뀝니다. 입력한 내용은 한국어 원문과 번역문 양쪽에 함께 들어가므로 한 번만 작성하면 됩니다. 중국어 대역본에는 금액이 중국어 대写(壹贰叁…)로도 적힙니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주택도 이 양식을 쓰나요?
임대사업자가 등록한 민간임대주택을 임대할 때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7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 표준임대차계약서를 사용해야 합니다. 민간임대주택 표준임대차계약서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저장하지 않으므로 다시 열면 새로 입력해야 합니다. 공용 컴퓨터에서 작성했다면 인쇄한 뒤 ‘새로 작성’을 눌러 내용을 지워 주세요.
칸을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빈칸 그대로 인쇄됩니다. 계약 현장에서 손으로 적을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빈 양식 인쇄’를 누르면 입력한 내용 없이 양식만 인쇄할 수 있습니다.
특약사항이 길면 어떻게 되나요?
기타 특약사항이 3쪽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특약사항(계속)’ 별첨 쪽이 자동으로 추가되고, 3쪽에는 별첨을 참조하라는 문구가 들어갑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입력과 미리보기는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인쇄 결과는 컴퓨터의 크롬·엣지 브라우저에서 가장 정확하며, 휴대폰에서는 인쇄 메뉴의 ‘PDF로 저장’으로 파일을 만든 뒤 출력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법률 상담도 해주나요?
이 사이트는 양식 작성 도구이며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계약 내용이 복잡하거나 보증금이 큰 계약은 변호사·법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주택임대차 분쟁은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