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개서식 기반 무료민간도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영수증 서식 4가지의 본문을 옮긴 무료 작성기입니다. 서식을 골라 빈칸을 채우고 A4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만든 곳
- 서울중앙지방법원
- 서식
- 매매대금을 받는 경우, 전세금을 받는 경우, 대여금을 전부 돌려받는 경우, 대여금을 일부 돌려받는 경우
- 분량
- 서식마다 1쪽
- 원본 확인일
한글(HWP) 없이 바로 출력 (상세)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공개한 영수증 서식 4가지의 본문 그대로입니다. 서식 종류를 고른 뒤 입력칸을 채우면 영수증에 바로 들어가고, 인쇄를 누르면 A4 용지로 출력됩니다.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글(HWP) 없이 바로 출력: 법원 홈페이지의 서식은 파일을 내려받아 열고 칸마다 써야 했습니다. 여기서는 브라우저만으로 빈칸을 채우고 바로 A4로 출력합니다.
- 모두 무료: 회원가입, 결제,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모든 양식과 기능을 무료로 씁니다.
- 공개된 원본 서식: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서식을 옮기고, 원본 링크와 확인일은 페이지 맨 아래에 있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 없음: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작성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됩니다.
- 카카오톡 등 앱 안에서는 인쇄 불가: 카카오톡, 네이버 앱 같은 앱 안에서 열면 인쇄와 PDF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크롬이나 사파리 같은 브라우저에서 열어 주세요.
아는 칸만 채워도 됩니다. 비워 둔 칸은 빈칸으로 인쇄되어 손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작성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됩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설명
이 사이트는 입력한 내용을 받을 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그 방법과, 직접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 받을 서버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HTML·CSS·JavaScript 파일만 내려보내는 정적 사이트입니다. 입력을 받아 처리하는 서버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베이스가 없습니다.
- 입력 내용을 보내는 코드가 없습니다. 입력칸에는 서버로 보내는 ‘제출’ 기능이 없고, 사이트의 코드에는 입력 내용을 외부로 보내는 통신(fetch, XMLHttpRequest 등)이 없습니다. 계약서 미리보기도 이 기기의 브라우저가 직접 그립니다.
- 인쇄와 PDF 저장도 이 기기에서 합니다. 브라우저의 기본 인쇄 기능을 쓰므로, 파일을 만드는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 저장은 이 브라우저에만 합니다. 이어서 쓸 수 있도록 입력 내용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공간(localStorage)에만 남고, 다른 기기나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여기에도 저장하지 않으며, ‘새로 작성’을 누르면 저장된 내용이 바로 지워집니다.
-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열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작성과 인쇄가 그대로 됩니다. PC 브라우저에서 F12를 눌러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Network)’ 탭을 연 채 입력해 보면, 입력한 내용을 담은 요청이 나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글자가 화면에 나올 때 그 글자를 그릴 글꼴 조각 파일(fonts.gstatic.com)을 내려받는 요청과, 페이지를 열거나 닫을 때 방문 통계 요청(cdn-cgi/rum)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요청들에는 입력한 내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접속 기록은 별개입니다. 다른 웹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호스팅 업체(Cloudflare)와 글꼴 제공자(Google Fonts)는 접속 IP, 브라우저 종류 같은 접속 기록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수를 세기 위해 Cloudflare의 방문 통계(Web Analytics)를 쓰는데, 이 기능은 쿠키 없이 페이지 주소, 유입 경로, 페이지가 열리는 데 걸린 시간 같은 방문 정보만 모읍니다. 광고가 게재되는 경우에는 광고 제공자(Google)가 쿠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두는 계약서에 입력한 내용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양식을 쓰나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홈페이지 ‘생활속의 계약서’에 공개한 영수증 서식 4가지, 즉 매매대금을 받는 경우, 전세금을 받는 경우, 대여금을 전부 돌려받는 경우, 대여금을 일부 돌려받는 경우의 본문을 옮겼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공용 컴퓨터에서 작성했다면 인쇄한 뒤 ‘새로 작성’을 눌러 내용을 지워 주세요.
칸을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빈칸 그대로 인쇄됩니다. 손으로 적을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법률 상담도 해주나요?
이 사이트는 양식 작성 도구이며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원본 양식 확인하기 서울중앙지방법원
이 페이지의 양식은 위 원본의 서식 본문을 옮긴 것이며, 연도 표기 ‘200’만 입력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원본의 일반사항, 작성방법 및 해설, 예시문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확인일 2026. 10. 23.